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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애플상대로 8000억원 특허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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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림특허입니다.

지난 시간, 표준특허에 대해 함께 알아봤었는데요.

LG전자가 표준특허 부문에서 애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최근, LG가 애플을 상대로 무려 약 8000억원이 되는 특허수익료를 얻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LG전자가 지난 1분기 약 9000억원에 달하는 특허수익을 올린 가운데 대부분을 애플에서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LG전자가 휴대폰 사업을 하던 당시엔 애플에 지불해야 할 특허 사용료가 있었지만,

지난해 7월 사업을 정리한 이후 애플에게서만 특허료를 받는 구조 변화가 있었던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LG전자가 축적 기술을 바탕으로 주변기기 개발을 잇는 한편

스마트폰 특허를 통해 특허전문기업(NPE)과 같은 경영 무기를 확보했단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업계에서는 LG전자가 애플과 10년간 특허 사용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특허 사용료도 과거 및 이후를 포함해 일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LG전자가 애플과 맺은 특허계약은 과거와는 다소 성격이 다른데요.

LG전자가 휴대폰 사업을 영위하던 지난해까지는 양사 간 서로 특허를 교차 사용하는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지만,

지난해 7월 휴대폰 사업 철수로 LG전자는 애플과 이 계약을 맺을 필요성이 없어졌죠



LG전자가 애플과 맺은 특허 라이선스 계약 종류는 ‘표준특허'입니다.

표준특허란 ISO(국제표준화기구),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ITU(국제전기통신연합) 등

국제기구에서 정한 표준규격을 기술적으로 구현해 낼 때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특허를 말하죠.

회피설계가 불가능해 해당 기술을 이용하지 않고는 관련 제품을 생산하기 어렵습니다.

즉 국제 기준에 맞춰 제품을 만들고자 할 때 반드시 쓰이게 되는 특허 기술을 의미하죠.



LG전자가 애플에게 8000억원에 달하는 특허수익을 올린 것도 휴대폰 사업 철수가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인데요.

LG전자는 과거 애플과 교차 계약을 맺었을 때는 받아야 할 특허 사용료에서 지급해야 할 비용을 뺀 나머지 금액을 수취했습니다.

표준특허 부문에선 LG전자가 애플에 비해 우위에 있는 셈이죠.




이와 같은 행보를 바탕으로 LG전자가 스마트폰 부문에서

특허전문기업(NPE·Non-Practicing Entity)과 같은 경영 변주를 선보일 것이란 분석도 있는데요.

NPE는 기술 개발이나 생산, 판매 활동 없이도 특허권만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LG전자 관계자는 "특허 수익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주기는 어렵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이처럼, 특허는 개발된 기술을 지키는 권리보호의 역할 뿐 아니라,

수익창출도 극대화시키는 주요 수단이 됩니다.

우림특허사무소는

최고의 전문성, 탁월한 등록률,

저렴한 수임료, 최상의 서비스

를 기반으로,

여러분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를 위해 든든한 사업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20년이 넘는 풍부한 특허 출원 경험과

탁월한 등록률을 자랑하는 우림 특허는,

의뢰인분들의 권리보호와 사업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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